[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29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저녁 레슨이니까 출근 전 운동하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원미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하원미는 넓은 골반으로 눈길을 끈다.
또 하원미의 팔다리 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추신수 뺨치는 놀라운 피지컬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하원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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