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윙스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위해 타투를 다시 그렸다.
래퍼 스윙스는 최근 “참 아이러니하지, 연기자의 꿈 때문에 타투 지우기 시작했는데 영화 섭외 (너무 감사하게도) 되더니 바로 타투 박힌 캐릭터로 연기”라고 전했다.
이어 “불만 있다는 말X”이라며 “그냥 잼있잖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위해 온몸에 타투 분장을 한 뒤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윙스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한 치도 두려움이 없는 잔혹한 무법자 아브라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체중 감량은 물론 타투, 태닝 등 비주얼적인 변신도 감행했다.
이에 스윙스를 추천했던 변요한은 “다음주도 힘내자 사랑하는 멋진 내 친구…( 이성적 호감은 X)”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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