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자신만만한 셰프..가장 완벽한 요리는?

입력 2026-09-29 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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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 셰프의 자신감이 넘친다.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 요리 서바이벌을 뒤흔들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압도적인 포스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극 중 전 세계 레스토랑의 러브콜을 받는 천재 셰프 강한은 폐업 직전의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되어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했다.

포스터 속 ‘가장 완벽한 요리를 완성하라’는 서바이벌 미션에 임하는 강한의 자신만만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강한의 완벽한 요리는 무엇일까.

제작진은 “서바이벌이 진행되는 동안 강한은 라운드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기발한 방식으로 풀어낸 요리를 내놓으며 심사위원들의 입맛은 물론 감성까지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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