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이슈]‘현대家 4세’ 노현정 아들, 19세에 ‘최대주주’ 등극설..HNIX 지분 39.7%

입력 2026-09-29 11:18:27
    • 복사완료!

데일리패션뉴스 유튜브 캡처
데일리패션뉴스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나운서 출신 노현정의 아들인 정찬건 씨가 HNIX 최대 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노현정, 정대선 부부 아들 정찬건 씨는 HNIX 지분 39.74%를 가진 최대주주다. 정창건 씨는 2007년생으로 올해 만 19세다.

HNIX는 지난해 매출 766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한 기업이다. 2025년도 HNIX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창건 씨 외 HNIX 대표 18.50%,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11.75%, HL홀딩스 10.39%, 현대머티리얼 8.95%, 정몽진 KCC그룹 회장 5.17%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KBS2 예능 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스타골든벨’ 등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2006년 퇴사 후 현대가 3세 정대선 전 HN Inc 사장과 결혼.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노현정은 바자회 현장에서 인터뷰에 응하며 오랜만에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