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진 배우 이상엽의 아내가 생일을 맞아 유명 셰프들의 식당을 찾았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 여배우들마저 칭찬한 그의 비주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상엽 아내는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생일파티 시작은 권성준 쉐프의 새로운 #베수비오. 봉골레 잊을 수 없어 여기가 나폴리인가 보다”라는 글과 함께 권성준 셰프와 남편 이상엽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 이상엽의 아내는 “귀엽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노셰프의 #노뜨르. 여기보다 샴페인 먹기 좋은 곳은 없다”라는 글과 함께 권성준에 이어 같은 날 윤남노 셰프의 식당도 방문한 글을 올렸다.
두 사진에서 이상엽 아내의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검정색 오프숄더를 입은 모습에서는 여배우 뺨치는 어깨라인이,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은 모습에서는 청순함이 물씬 풍긴다.
특히 예약하기도 힘든 식당 한 곳이 아닌, 두 유명 셰프의 식당을 연이어 방문한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엽과 지난 2024년 결혼한 그의 아내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의 결혼 소식에 각종 방송에서 이상엽의 지인들은 그의 아내의 외모를 연신 칭찬했는데 특히 지석진의 유튜브에 출연한 이미주와 전소민은 이구동성으로 “엄청 예쁘시다. 미인이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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