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글로벌 흥행 질주 중이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개봉 이후 지난 27일까지 꾸준히 북미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전 세계 누적 1억 9600만 달러의 수익을 돌파, 글로벌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랑종’(2021, 83만명), ‘서브스턴스’(2024, 56만명), ‘옵세션’(2026, 84만명) 등 국내 극장가에서 관객들을 이끈 청불 호러 영화들의 흥행 계보를 잇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사투에 휘말리게 된 의료 택배 기사의 처절한 운명의 밤을 다룬 서바이벌 호러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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