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승아가 운동을 하며 이기적 몸매를 과시했다.
9월 21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대에는 운동을 안해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30대가 되니까 잠깐의 무관심이 몸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었다"며 "2주 동안의 무관심이 몸의 정렬을 무너지게하고 몸이 무거워지게 만들었다. 반성하고 열심히 다시 시작! 어제 선생님은 나를 놓아주시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윤승아의 8등신 비율과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