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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스페셜 DJ 김동완 "개인 앨범 위해 자작곡 준비 중"

입력 2016-09-19 12: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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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화 공식 sns
출처: 신화 공식 sns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오랜만에 DJ의 모습으로 팬들 곁으로 다가온 김동완이 직접 앨범 준비를 위해 곡 작업에 나섰다고 깜짝 고백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는 스페셜 DJ로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DJ 김동완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오랜만에 DJ 자리에 앉았는데 열심히 잘 해보겠다”며 단단한 각오를 전하면서 “근데 어떤게 문자인지 모르겠다 이름하고 내용 읽으면 되는거냐”며 허당 매력을 뽐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동완은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선곡하면서 “어제 다시 곡을 쓰기로 결정했다. 악기도 꺼내고 하나씩 준비를 하려고 한다”고 깜짝 고백한 것. 이어 그는 “그래서 많은 음악들 복합적으로 들으면서 있다. 신화앨범은 아니고 개인앨범이다”며 자신의 근황을 알려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한 청취자로부터 임창정 노래를 신청받은 김동완은 "임창정 너무 키가 높던데 키좀 낮추길 바란다"며 고음으로 고생한다는 임창정을 언급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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