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녀와 야수'에서 여주인공 벨 목소리를 연기한 페이지 오하라가 엠마 왓슨을 극찬했다.
9월 21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가수 겸 배우 페이지 오하라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엠마 왓슨을 캐스팅한 것은 천재적이다. 엠마 왓슨이 아닌 다른 사람이 벨을 연기하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엠마 왓슨은 벨이 현실에 나온 것처럼 매우 아름답고 똑똑하다. 멋지게 벨을 연기할 것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