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V LIVE' 꽃놀이패…꽃길이냐, 흙길이냐, 몸으로 제시어 표현하기

입력 2016-09-19 21:25: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꽃놀이패 멤버들의 운명을 건 대결이 펼쳐졌다.

19일 V앱을 통해 방송된 '꽃놀이패 DAY2'에서는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할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출연자들은 제시어를 몸으로 표현하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조세호는 다른 일정으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운 가운데 서장훈·유병재·안정환, 추성훈·은지원·이재진의 팀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야식 세트를 걸고 대결을 시작했다. 이날 총 7번의 대결 중 더 많이 승리한 팀이 꽃길 팀에 선정되며, 꽃길 팀에게는 최고급 전통주와 안주, 흙길 팀에게는 가평의 특산물이 잣 막걸리가 주어졌다.

먼저 멤버들은 오토바이를 몸으로 표현해야 했다. 양 팀 모두 각자 개성을 드러낸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게임 결과 추성훈·은지원·이재진이 더 많은 표를 획득하며 게임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안정환·유병재는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지만 서장훈은 "솔직히 상대팀의 오토바이가 괜찮았다. 패배를 인정하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은지원은 "우리는 앞바퀴도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