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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완전체,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20년 무색한 비주얼

입력 2026-10-11 1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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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채널
사진=티파니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2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을 올리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twenty”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 영이 공개한 사진은 소녀시대 8인의 완전체 사진으로, 각자에게 어울리는 흰색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소짓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의 위엄이 느껴진다.

특히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들은 20년이 지나 각자의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음에도, 함께한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모였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리가 주목받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현재 각자 배우와, 유닛, 가수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멤버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됐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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