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딸맘’ 김지영, 피로에 지쳐 쓰러진 모습..“맨날 파김치가 돼”

입력 2026-10-12 14:34:27
    • 복사완료!

김지영 채널
김지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쉽지 않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인스타엔 비교적 아름다운 일상들만 보여드려 그렇지 저도 맨날 지쳐 쓰러져 파김치가 됩니다. 시간이 너무 없어서 책도 못 읽고, 집안일도 흐린 눈 하고, 통제 안 되는 것들을 수용하는 법을 익히는 요즘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만 해도 분태기로 오열하는 슬이 붙잡고 어르고 달래서 한 시간을 수유했어요 (이것의 무한반복..) 아기 키우면서도 부지런히 사는 제 모습을 보고 자책하거나 반성하게 된다는 디엠이 꽤 오는데, 정말이지 전혀 그러실 필요 없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하루를 그럭저럭 버텨내는 날이 많고, 하고 싶은 일보다 못다 한 일이 더 많은걸요.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다~”라며 “우리 모두 각자의 전쟁터에서 꼬나 용맹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평범한 하루를 초라하게 여기지는 말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김지영은 침대에 누워 지친 듯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눈을 감고 있는 그의 모습은 피로가 고스란히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