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연상호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 (감독 연상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실낙원’은 오성은 작가의 소설 ‘블랙 인페르노’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9년 전 실종됐던 아들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기묘한 동거와 숨겨진 비밀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10월 2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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