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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런던 공연 전석 매진에 좌석 추가 개방 결정..티켓 파워 입증

입력 2026-10-13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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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사진=쏘스뮤직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유럽 투어의 런던 공연을 전석 매진시켜 화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의 포문을 연다. 이후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까지 유럽 5개 도시를 방문한다. 첫 유럽 투어인 만큼 현지에서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투어의 시작점인 런던은 전석 매진됐다. 이에 공연 기획사 AEG 프레젠츠(AEG Presents)는 12일 공식 SNS에 좌석 추가 오픈 소식을 전했다.

콘서트를 거듭할수록 열기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르세라핌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 pt.1’과 9월 공개한 싱글 2집 ‘Made My Night’까지 신곡 무대들이 보는 재미를 견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이벤트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유럽 투어를 마친 뒤 11월부터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을 방문하고 12월 19~20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으로 향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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