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호위무사 분장을 한 채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13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에 “숏폼 드라마 광인의 남휼입니다... 카피바라라 그만 놀리라 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한옥을 배경으로 붉은색 호위무사 의상을 입고, 상투를 튼 채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턱수염 분장과 카리스마 있는 표정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칼을 뽑는 듯한 포즈에서는 결연한 눈빛을 보여줘 래퍼일 때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스윙스는 자신의 극 중 의상을 그대로 입힌 햄스터 캐릭터 이미지를 함께 첨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하고 싶은 거 다 하네 근데 잘 어울려”, “어디까지 갈 건지 감도 안 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2일 오후 5시 레진스낵에서 공개되는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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