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재팬뮤즈]‘日톱스타’ 호시노 겐♥아라가키 유이, 결혼 5년만 첫째 출산

입력 2026-10-13 16:10:15
    • 복사완료!

TBS 드라마 sns
TBS 드라마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일본 톱스타 부부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가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13일 모델프레스 등 일본 현지 매체는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첫 아이의 탄생을 기쁘게 알린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부부는 “많은 사람들의 지원 덕분에 오늘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부모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며 평화롭고 만족스러운 날들을 함께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2016년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21년 5월 19일 결혼했다.

이로서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한편 아라가키 유이는 드라마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와 ‘리갈 하이’ 등에 출연한 일본 톱스타다. 호시노 겐은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