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역시 水夜 정상, 손동운X아재파탈 통했다

입력 2016-09-22 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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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라디오스타' 아재파탈 특집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9.0%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분의 7.5%보다 1.5%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규현의 빈자리를 채울 스페셜 DJ로 비스트 손동운이 함께 했다. 게스트로는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출연해 아재파탈의 진수를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3.7%,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0%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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