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미주가
18일 방송되는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1부에서는 남들이 정해놓은 길 대신 일찌감치 기술과 실력을 키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직업계 고등학교 출신의 청년들을 만난다.
직업계고를 둘러싼 편견과 미디어 속 부정적인 이미지가 화두에 오르자 이미주는 “직업계고라고 하면 불량할 것 같고, 날라리들만 모여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했다.
이어 “제 친구들은 정말 바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순수한 친구들이었다. 학폭은 드라마일 뿐”이라며 학교와 친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먼저 현장에 뛰어든 뒤 필요한 공부를 찾아 대학에 진학한 청년들도 만난다. 사과 농장을 운영하며 대학에서 식물의학을 공부하는 한 청년의 모습에 이미주는 “오늘 영상은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한편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1부는 10월 18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 영크크는 출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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