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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탈퇴 초아, 집이야 호텔이야..혼자 사는데 2.5톤 트럭 두 대

입력 2026-10-19 16: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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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채널
초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초아는 자신의 채널에 “저 새집으로 이사 완료했어요! 집 꾸미느라 첫 보관이사하고 드디어 새집에 입주 완료 했답니다. 혼자 사는데 2.5 톤 트럭 2대... 짐도 많고 강아지도 두 마리와 함께 이사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편하게 끝나서 좋았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새집 꾸미는 영상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편집 중이니 곧 유튜브에서 만나요! 연말과 다가오는 새해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새집에서 건강하고 좋을 일만 생기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독특한 스타일의 소파에 앉은 채 편안한 룩으로 반려견들을 한껏 끌어안고 있다. 이어 거울 앞에 앉은 채 입술을 내밀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배경의 넓은 공간과 혼자 생활하는 집에 이삿짐 트럭이 두 대가 동원됐다는 사실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한 뒤 2017년 6월 탈퇴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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