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돌아온다.
온유는 오늘(20일) 오후 6시 싱글 앨범 ‘착각’을 발매한다.
‘착각’은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TOUGH LOVE’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하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듯,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감정들을 각기 다른 장르와 분위기로 풀어내 온유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온유는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워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메인 타이틀곡 ‘착각’은 온유가 해외 유수의 작가진과 직접 소통하며 완성한 곡으로, 온유 역시 작사, 작곡란에 이름을 올렸다.
상대방의 사소한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는 데 이어,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서 결국에는 확신에 이르게 된다는 일련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부드러운 흐름 위 UK 개러지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리듬을 조화롭게 구성해 곡의 감정선을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착각’에는 유주(YUJU)와 함께한 ‘Mind Games’, 지코(ZICO)와 함께한 ‘Tic Tac Toe’가 수록됐다. 온유는 싱글 앨범 발매에 앞서 두 개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하며 음악적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온유의 싱글 앨범 ‘착각’은 오늘(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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