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승한앤소울(XngHan&Xoul)이 일본을 넘어 미국에서도 활약 중이다.
승한앤소울은 9월 30일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하이 빔)을 발매했다. 10월 4일 도쿄 토요스 피트(Toyosu PIT)에서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 ‘IGNITE’(이그나이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쇼케이스에서 승한은 타이틀 곡 ‘HIGH BEAM’을 포함해 ‘Who Knew?’(후 뉴?), ‘Endless Journey’(엔드리스 저니) 등 일본 데뷔 싱글 전곡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오피셜히게단디즘의 ‘Pretender’(프리텐더) 커버 무대, 싱글 관련 비하인드 토크도 펼쳐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도쿄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 제로(The Performance Zero)’와 미국 뉴욕 K컬처 페스티벌 속 K팝 프로그램인 ‘꿈 라이브(KOOM LIVE)’에 출연,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 ‘Dancing Anyway’(댄싱 애니웨이), ‘Wishlist’(위시리스트)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일본 데뷔부터 미국 페스티벌까지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연이은 만남을 성황리에 마친 승한은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 저의 열정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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