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솔로

승한앤소울, 日 도쿄 쇼케이스부터 美 뉴욕 페스티벌까지 접수..글로벌 활약

입력 2026-10-20 1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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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한앤소울/사진=SM
승한앤소울/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승한앤소울(XngHan&Xoul)이 일본을 넘어 미국에서도 활약 중이다.

승한앤소울/사진=SM
승한앤소울/사진=SM

승한앤소울은 9월 30일 일본 데뷔 싱글 ‘HIGH BEAM’(하이 빔)을 발매했다. 10월 4일 도쿄 토요스 피트(Toyosu PIT)에서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 ‘IGNITE’(이그나이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쇼케이스에서 승한은 타이틀 곡 ‘HIGH BEAM’을 포함해 ‘Who Knew?’(후 뉴?), ‘Endless Journey’(엔드리스 저니) 등 일본 데뷔 싱글 전곡 무대를 최초 공개함은 물론, 오피셜히게단디즘의 ‘Pretender’(프리텐더) 커버 무대, 싱글 관련 비하인드 토크도 펼쳐 이목을 사로잡았다.

승한앤소울/사진=SM
승한앤소울/사진=SM

또한 도쿄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 제로(The Performance Zero)’와 미국 뉴욕 K컬처 페스티벌 속 K팝 프로그램인 ‘꿈 라이브(KOOM LIVE)’에 출연,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 ‘Dancing Anyway’(댄싱 애니웨이), ‘Wishlist’(위시리스트)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일본 데뷔부터 미국 페스티벌까지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연이은 만남을 성황리에 마친 승한은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 저의 열정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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