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에서 육준서가 촬영 도중 눈물을 쏟았다.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오늘(21일)에 공개되는 <술래게임> 9~10회에서는 결승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데스매치와 <술래게임> 초대 우승자 탄생의 순간을 담아낼 파이널 라운드가 펼쳐진다.
이중 파이널 데스매치에서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된 육준서가 눈물을 쏟아 충격을 안긴다. 파이널 데스매치에서 펼쳐질 게임은 플레이어들이 각자의 캐릭터 카드를 들고 전투를 벌여 승점을 쌓는 현실판 RPG 게임. 해당 게임에서 최상위 1~3위만 살아남아, TOP5가 격돌하는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는 가운데 육준서는 “이대로 집에 가긴 너무 아쉽다”라며 결의를 불태운다. 더욱이 게임 초반 상대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로 짜릿하게 승점을 따낸 육준서는 “신이 날 버리진 않았구나 싶다”라며 자신감을 폭발시킨다.
그도 잠시, 육준서는 사냥감으로 생각한 최약체 플레이어에게 뒤통수를 맞는 반전과 함께 단숨에 벼랑 끝에 내몰리며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육준서는 “와, 나 진짜 X신이다”라며 무너진 자존심에 괴로워하면서도 다시금 UDT 출신다운 강철 멘털로 재기를 노린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는 호각지세 속에서 마침내 생존한 최후의 3인이 발표되자 육준서는 끝내 눈물을 쏟았다고.
과연 육준서가 파이널 데스매치에서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지, 결승에 오를 최후의 5인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날것의 생존게임 <술래게임> 9~10회는 오늘(21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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