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댄서 허니제이가 패션 업계 종사자이자 남편인 정담과의 남다른 화보를 공개했다.
21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정담의 품에 안긴 채 귀여운 모습으로 옆을 바라보고 있다. 허니제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털모자를 착용했고, 정담은 블랙 컬러의 볼캡을 착용해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정담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의 두 사람은 마치 춤을 추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멋지다”, “꺅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을 결성해 대한민국 최정상급 힙합 댄서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2년 1세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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