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송지은 “수록곡에 신경 쓰는 이유, 누군가에 희망 주고 싶다”

입력 2016-09-20 11: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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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송지은이 신보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송지은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 앨범 ‘바비돌(Bobby Doll)’ 쇼케이스에서 “늘 그렇지만 이번 앨범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앨범이다. 제가 어떤 가수의 노래를 듣고 용기와 희망을 얻었던 것처럼 저도 그렇게 되는 게 가수로서의 최종 목표다. 그래서 수록곡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타이틀은 콘셉트가 중요하지만, 수록곡에는 힐링되는 곡을 많이 실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애착 가는 곡을 묻는 질문에 “고르기가 너무 힘들다“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지은은 이날 0시 동명의 타이틀곡 ‘바비돌’을 포함한 두 번째 미니 앨범 ‘바비돌’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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