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니예 웨스트가 더이상 핸드폰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 카니예 웨스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창작을 위해 핸드폰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카니예는 과거에도 스마트폰이 창작 활동에 방해가 된다고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카니예는 이와는 반대로 최근 SNS 인스타그램 활동을 시작했다. 이 계정은 하루도 안돼 약 70만 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카니예는 킴 카다시안과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