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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잔치’ 송혜교X이병헌X이정재→스타도 팬들도 한자리에…넷플릭스로 물들인 이틀

입력 2026-10-26 0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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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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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콘텐츠로 하나된 이틀, 넷플릭스 10주년을 맞이해 개최된 ‘넷플잔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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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토)과 25일(일) 양일간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미쳤넷! <넷플잔치>’엔 넷플릭스 콘텐츠를 사랑하는 팬들과, 10년간 넷플릭스를 이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넷플잔치 후 공개된 패밀리 포토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Ted Sarandos)와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인도 제외) 콘텐츠 VP,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를 비롯해 ‘D.P.’의 정해인·구교환,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이병헌·박해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권성준·후덕죽, ‘천천히 강렬하게’의 송혜교·공유·김설현, ‘나 혼자만 레벨업’의 변우석까지.

넷플릭스 코리아의 지난 10년을 빛낸 작품부터 앞으로 공개될 기대작까지 아우르는 이번 패밀리 포토는 그동안 넷플릭스의 여정과 앞으로 넷플릭스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와 만남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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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잔치’에는 사전 예약을 성공한 10,000여 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외에도 유튜브, 치지직, 틱톡을 통해 진행된 온라인 생중계는 통합 실시간 누적 조회수 358만 뷰를 기록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특히 팬들과 함께하는 현장 콘텐츠가 눈길을 끌었다. ‘최강 피지컬과 운동회에 참여하시겠습니까?’, ‘넷플 최고의 브레인을 찾아라’, ‘넷플 10년, 미쳤넷!’, ‘What Next?’, ‘지금 우리 댄스 학교는’, ‘세상에서 가장 핫한 연애천국’ 등은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지루할 새 없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축하하러 온 건 맞는데’를 통해 55명의 탤런트들이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행사 열기를 달궜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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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인 24일(토)에는 가수 바다, 최백호, 규현, 지코가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둘째 날인 25일(일)에는 가수 권진아의 감미로운 무대로 행사의 막이 올랐다. 이어 카더가든과 비, 악동뮤지션의 다채로운 무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둘째 날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한편 넷플릭스는 지난 10년의 K-콘텐츠의 글로벌 여정을 함께 한 창작자와 파트너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해당 웹사이트에서는 ▷콘텐츠 ▷프로덕션 ▷로컬라이제이션 ▷넷플릭스 이펙트 등 넷플릭스와 한국 창작 생태계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우정과 성과를 인터뷰, 주요 수치, 작품 사례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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