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지창민(더보이즈 큐)이 일본 단독 팬미팅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창민은 오는 11월 15일 일본 요코하마 랜드마크홀(LANDMARK HALL)에서 단독 팬미팅 ‘JI CHANG MIN FANMEETING IN JAPAN “오시 데뷔(최애 데뷔)”’를 개최한다. 오후 1시 30분과 5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은 예정된 티켓 수량이 모두 매진되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창민이 주연을 맡은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My Idol, My Debut)’의 일본어 제목인 ‘오시 데뷔’를 공연명에 활용해 의미를 더한다. 지창민이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데 이어 일본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미나리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최애 데뷔’(연출 한금비, 극본 최연수)는 비극적인 사고를 당한 최애 아이돌을 구하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열성 팬이 아이돌 연습생이 되어 운명을 바꾸려는 과정을 그린 타임슬립 성장 음악 드라마다. 지난 7월 16일 MBC드라마넷과 일본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를 통해 동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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