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 납골당서 애도..혼란스러운 설인아

입력 2026-10-26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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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살인 용의자 임시완이 피해자를 추모한다.

2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3회에서는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이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를 대동한 채 비서 한은영(정유민 분)의 납골당을 찾는 뜻밖의 행보로 의구심을 증폭시킨다.

윤이준은 한은영의 유해가 안치된 납골당을 방문한다. 윤이준은 덤덤한 표정으로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보내며 형사 강재희를 혼란스럽게 한다.

이에 과연 윤이준의 추모 시간이 그의 결백을 뒷받침할 진심 어린 애도일지, 아니면 살인 용의자의 이해할 수 없는 심리에서 비롯된 행동일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 3회는 오늘(2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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