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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화려하게 안꾸며도 여신..비수기 없는 미모

입력 2026-10-26 1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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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민영 채널
사진=박민영 채널
사진=박민영 채널
사진=박민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민영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키티 카페에 방문한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모자를 눌러쓰고 있음에도 여신 미모는 감춰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해 3월 7일 오후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 예술대학 연극학부 및 동국 건학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오는 11월 25일 방영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극본 최지오/연출 이형민, 오송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극 중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강이지는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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