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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파격 노출로 워너비 직각어깨 자랑..단발로 리즈 경신한 이가경

입력 2026-10-27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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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정 채널
사진=김유정 채널
사진=김유정 채널
사진=김유정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은 지난 26일 “In Hong Kong”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김유정 채널
사진=김유정 채널

김유정은 반짝이는 글리터 소재의 튜브톱 롱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은은하게 빛나는 드레스는 김유정의 우아한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시크한 단발머리에 볼드한 이어링을 매치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한편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김유정은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공개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또 현재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 중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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