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종석이 소년 같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식 스케줄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수트를 입고 앞머리를 내린 채 단정한 모습을 뽐낸 뒤 또 다른 사진에선 스케줄을 마친 듯 편안한 후드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핑크색 후드티와 앞머리를 넘겨 드러낸 그의 진한 눈썹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 판타지 장르에 도전한다.
‘재혼황후’에서 이종석은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역을 맡았다. 극에서 하인리 캐릭터는 ‘새 일족’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갖고 있다.
이에 오늘(26일) 디즈니+는 퀸이라는 이름의 새가 돼 버린 하인리 이종석의 모습을 공개했다.
디즈니+는 “퀸의 경우 실제 새의 움직임과 외형을 세밀하게 연구해 생명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하인리의 의상과 머리색, 눈동자 등 주변 요소와의 조화까지 고려해 판타지와 현실의 균형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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