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나인 투 식스’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이에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모드의 강이지(박민영 분)를 담은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강이지는 경제 매거진의 표지모델처럼 성공한 커리어 우먼의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크한 매력의 칼단발과 슈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업무능력 만점 연애능력 미지수’라는 문구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업무 능력은 완벽한 강이지가 연애에 있어서는 미지의 매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것. 이와 함께 사무실 벽에 나란히 붙어있는 강이지, 한선우(육성재 분), 박현태(고수 분)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혼자여도 부족함이 없던 강이지에게 예상치 못한 인연이 찾아올 것을 암시해 설렘을 유발한다.
‘나인 투 식스’ 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로페셔널한 강이지가 아직 미지수인 연애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나인 투 식스’에서 펼쳐질 워러밸 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SBS ‘나인 투 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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