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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 아이찡앓이에 탑승한 예비신부..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

입력 2026-10-27 1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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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정원 채널
사진=차정원 채널
사진=차정원 채널
사진=차정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지난 26일 “웜톤호소인…”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룹 A2O LITE 멤버 아이찡의 유행어인 “이거 내 이모지야”를 따라 하며 토끼와 손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쌀쌀해진 날씨에 롱코트를 입고 외출에 나선 차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사진=차정원 채널
사진=차정원 채널

무엇보다 차정원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인 만큼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오는 12월 13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6년간의 사랑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차정원은 영화 ‘변신금지구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변신금지구역’은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만물변신자 이환(안우연)이 800년을 살아온 사람나무 진서림(차정원)을 만나 변신이 멈추는 신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변신 액션 판타지 로맨스다.

차정원은 극 중 800년 넘게 살아온 신나무의 화신이자 KCSI 특수수사팀 경위 겸 무당인 진서림 역을 맡았다.

하정우는 영화 ‘보통사람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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