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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황정음, 前 남친 소환하더니..두 아들 케어하는 일상 복귀

입력 2026-10-27 1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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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우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며 두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다. 그는 연한 블루 컬러의 상의를 입고 블랙 컬러 뿔테 안경을 착용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황정음은 실내의 공간에서 카메라 앵글을 아래로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모습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 얇은 테의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남다른 여배우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 연인인 SG워너비 김용준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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