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에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자,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풍자는 자신의 채널에 “최근 살 많이 빠졌다고, 예뻐졌다고 기사 많이 떴던데 감사하지만 어림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세탁을 받으며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풍자의 모습과 얼굴에 딱 달라붙는 수영모 착용한 채 웃음을 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진 모두
앞서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3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한 사진에서는 눈에 띄게 홀쭉해진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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