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전혜빈의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전혜빈은 최근 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전혜빈은 립스틱 컬러와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녀는 마른 장미 컬러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레드 컬러까지 올 가을 유행할 다양한 색상의 립스틱을 완벽하게 소화했는데, 립스틱 컬러에 따라 눈빛과 표정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누디 핑크 색상 립스틱으로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으며,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뺀 뒤 강렬한 레드 립스틱과 마젠타 핑크 립스틱을 입술 가득 채워 매혹적인 분위기로 물오른 미모를 입증했다.
한편 전혜빈은 9월 26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성공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독한 변호사 ‘박혜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