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박지윤이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28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부산갔을 때 가장 좋았던 해운대런. 부산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달리며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인데요. 부산에 갈때마다 친구랑 마린시티~해운대 미포~소금 커피 코스로 달리니 너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노년에는 이렇게 운동하는 친구랑 같이 예쁘게 늙어가고 싶은 소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바다와 고층 빌딩이 한눈에 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짙은 그레이 컬러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보디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박지윤은 애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보여줬다.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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