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남편 문원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28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헬스장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연한 핑크 컬러의 얇은 상의와 블랙 컬러의 레깅스를 매치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한층 건강해 보이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신지는 운동한 사진을 꾸준히 올렸지만, 이번은 조금 달랐다. 그의 옆에는 문원이 함께 있었다. 신지는 “ㅋㅋㅋㅋㅋ 여보 뭐 해?”라며 애정 어린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원은 그린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블랙 컬러의 품이 넓은 바지를 입고 있다.
앞서 신지와 문원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부부 상담을 받으러 간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