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지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동네주민 정민언니와 단둘이데뚜!! 맛있는거 산준다는 큰손언니! 꽃다발태교까지! 인생첫 달콤에스프레소 풀코스쟈나쟈나 #이정민#두룹이태교데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이정민 아나운서와 만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화사한 미소로 미모를 뽐내는 두 사람이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현재 첫아들을 임신 중이며, 태명은 ‘두릅이’로 알려졌다. 그는 오는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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