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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마음 어루만지는 천재 셰프..강렬한 첫인상

입력 2026-10-29 09: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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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안효섭이 침샘을 자극한다.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속 셰프 강한(안효섭 분)이 온 마음을 다해 만들어낸 음식들이 먹는 이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천부적인 요리 재능을 가진 강한은 산에서 잡은 멧돼지와 자연에서 얻은 싱싱한 재료들을 가지고 멧돼지 고기 오페라를 완성하는 모습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또 강한에게 요리는 보고 싶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방식이기도 했다.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아버지에게 정성을 다한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는 목표로 특별한 제사상을 만들기도.

그런가 하면 강한은 “슬픔을 위로하는 데 가장 좋은 약은 그 무엇도 아닌 바로 맛있는 음식”이라는 말처럼 음식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어루만져줬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31일 오후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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