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그룹

박보검 ‘2026 MAMA AWARDS’ 앰버서더 발탁 “저와 함께 음악 여행 떠나실래요?”

입력 2026-10-29 11:03:47
    • 복사완료!

박보검/사진=윤병찬 기자
박보검/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박보검이 ‘2026 MAMA AWARDS’ 앰버서더로 함께한다.

2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 5층에서 ‘2026 MAMA AWARDS’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윤신혜 Mnet 사업부장은 올해 ‘MAMA’ 앰버서더인 스토리텔러 역할로 박보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윤신혜 사업부장은 “2026년 mama 어워즈의 첫 앰버서더이자 호스트는 배우 박보검이 함께한다.

박보검은 ‘마마 어워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라 생각한다. 2017년 첫 호스트로 인연을 맺은 이후 오랜 시간 호스트로 함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2년 리브랜딩 해, 미국 첫 진출의 순간에도 함께해주셨다. 일본 돔 첫 무대들을 많이 함께해주신 분이다. 특히 음악에 대한 박보검의 진정성은 음악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박보검은 VCR을 통해 대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올해는 제가 마마의 앰버서더로서 이틀간 마마가 전하고자 하는 음악 메시지를 들려드리고자 한다”며 “올해는 시공간을 초월한 음악 우주 ‘뮤직 인터스텔라’로 별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는 컬래버 스테이지까지.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만나실 수 있다. 저와 함께 특별한 음악 여행 함께 떠나보실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CJ ENM의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는 오는 11월 20일과 2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