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스윙스, 청룡 신인상 후보 오르더니..유재명X이준혁 소속사와 손잡고 배우 활동 본격화 “연기도 진심으로 대할 것”

입력 2026-10-29 17:43:29
수정 2026-10-29 17:55:37
    • 복사완료!

스윙스/사진=윤병찬 기자
스윙스/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윙스가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돌입한다.

29일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래퍼 스윙스(문지훈)는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스팩토리 측은 “문지훈 배우는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온 독보적인 존재감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최근 연기 분야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라며 “에이스팩토리는 문지훈 배우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배우로서의 역량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문지훈 배우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스윙스 역시 “랩도 너무 진심으로 대했고 연기도 마찬가지다”라며 “감사하게도 에이스팩토리와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최고의 제가 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다.

해당 작품으로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파반느’ 문상민,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살목지’ 이종원, ‘충충충’ 주민형과 경합을 펼친다.

에이스팩토리에는 강말금, 김영민, 유재명, 윤세아, 이규형, 이유영, 이종석, 이준혁, 장승조, 전석호, 조우진, 최대훈, 한혜진 등이 소속돼 있다.

음악 활동을 넘어 연기 분야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스윙스가 에이스팩토리와 함께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