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리바이벌이 최초 개봉 당시보다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이 지난 28일 개봉 첫날 관객수 1만 201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만 6713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5년 최초 개봉 당시 첫날 기록인 2364명에 비해 약 5배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특히 기존 24% 수준이었던 특별관 관객 비율이 이번 개봉에서는 4DX 38.4%, SCREENX 4.7%로 합계 43.1%까지 대폭 확대되며 특별관을 통해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즐기려는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팬들의 재관람은 물론, 입소문을 통한 신규 관람객의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CGV 에그지수는 93%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은 거인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년 엘런이 인류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적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사야마 하지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애니메이션 시즌 1의 1화부터 13화까지를 집약한 극장판이다.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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