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홍화연이 부친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까.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에서 최송이(홍화연 분)가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 최승효(장현성 분)의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지키고자 사투를 펼쳤다.
최송이의 아버지 최승효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운영 중이었던 오너 셰프로, 식당을 평가하는 평연 그룹의 플레이트 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가 누명을 쓰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이에 최송이는 절박한 마음을 품고 식당 운영 정상화를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 평연그룹의 회유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최송이의 단호한 태도에서는 지더라도 끝까지 싸우겠다는 끈기가 돋보였다.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여하기로 결심하면서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 분)을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로 스카웃해 주방의 공백을 메웠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31일 오후 10시 4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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