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트 오브 비스트’가 개봉 2일째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30일 오전 7시 기준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개봉 2일 차에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특히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실시간으로 쏟아지며 CGV 골든에그지수 96%(10월 30일 기준)를 기록해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극한 생존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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