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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김유정, 꽃님이에 어린이날 선물까지 챙긴 천사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좋대요”

입력 2026-10-30 16: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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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라희 어머니 채널
사진=김라희 어머니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유정의 미담이 공개됐다.

아역배우 김라희의 어머니는 30일 “어린이날 라희에게 정성스러운 카드와 함께 선물까지 챙겨주신 김유정 배우님”이라고 밝혔다.

이어 “꽃님이를 아껴주는 가경이 언니처럼 따뜻하게 안아주고,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봐주셔서 라희가 촬영장 가는 게 늘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라희의 어머니는 “라희는 유정이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좋대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종방연에서 김유정과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유정은 김라희를 품에 꼭 끌어안은 채 손으로 하트의 반쪽씩을 만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라희 어머니 채널
사진=김라희 어머니 채널

무엇보다 김유정은 김라희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과 함께 자필로 쓴 카드까지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라희는 극 중 방꽃님 역을 맡아 김유정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방꽃님은 이가경, 이노마와 같이 사는 토막촌의 귀염둥이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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