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VS장률, 불꽃 튀는 요리 대결…결말은?

입력 2026-11-01 15: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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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사진=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안효섭과 장률이 요리 서바이벌 1라운드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오늘(1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회에서는 강한(안효섭 분), 차우진(장률 분) 등 요리 서바이벌에 참가한 한국인 셰프들은 불꽃 튀는 지략 대결을 벌인다.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은 각 라운드마다 주어지는 단 하나의 키워드만으로 주최 측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요리 미션을 추리해야 한다. 대망의 1라운드 시제는 바로 ‘섬’.

승기를 잡기 위해서는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주어진 단서를 정확하게 해석할 창의력과 추리력, 남다른 센스까지 필요한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시제의 의미를 풀어내려는 셰프들의 별별 노력들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팀 파밀리아 강한,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는 ‘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독창적인 해석을 내놓는다.

반면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오너 셰프 차우진은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대신 홀로 상념에 잠긴 채 시제와 미션의 연결고리를 추측한다고.

안효섭과 장률이 승리를 향한 치열한 두뇌 싸움에 돌입할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회는 오늘(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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