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전진♥류이서, 유산 아픔 딛고 결혼 6주년 리마인드 웨딩 “너무 행복했다”

입력 2026-11-02 11:02:36
    • 복사완료!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지난 1일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웨딩 히히”라며 “너무 고마워요”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아......”라며 “이쁘게 담아준 사진, 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6주년을 맞아 남편 전진과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선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류이서 채널
사진=류이서 채널

특히 류이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청초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류이서는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을 확인했을 때도 어느 정도 그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상처가 덜하지 않았나 싶다”라며 “그래도 되게 행복한 시간이었다. 잠깐이라도 찾아와 준 아기에게 너무 고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남편도 옆에서 혼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라며 “남편한테도 정말 고맙다”라고 남편 전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GOLDEN HOUR : Part.6
에이티즈, 뭉칠수록 강해진다
'BAD' 신드롬 이어갈까...11월 13일 컴백
GOLDEN HOUR : Part.6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