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지상, 신은총, 김동준, 강균성이 콘서트 뮤지컬 ‘더미션: K’에 합류했다.
콘서트 뮤지컬 '더미션: K(THE MISSION: K)'가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돌아온다.
'더미션: K'는 한국 근대 의료와 교육의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알렌·언더우드·에비슨·세브란스의 이야기를 담은 콘서트 뮤지컬이다.
극 중 한지상이 알렌 역을, 신은총이 언더우드 역을, 김동준이 에비슨 역을, 강균성이 세브란스 역을 맡는다.
콘서트 뮤지컬 '더미션: K'는 오는 2027년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총 7회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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