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아들에게 조언했다.
지난 2일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우리 세 식구가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피자집. 이런 레스토랑이 홍콩에 있으면 매주 갈텐데 아쉽다”고 했다.
이어 “피자는 물론 맛있지만 파스타도 아주 훌륭하고 스테이크도 매우 만족스러워서 매번 뭘 고를지 고민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 강수정은 “맨 마지막 사진은 아들이 찍어준 사진인데 남편이 찍어준 첫번째 사진과 비교가 되네... 아들아, 넌 나중에 여자친구 만나서 사진 찍는 연습 좀 해야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초점이 흔들리고 굉장히 가까이에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강수정은 아들이 찍어준 결과물에 조언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업계에서 활동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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